WonderLand

오늘 문득 깨닫게 된 사실... 본문

생각대로 끄적끄적

오늘 문득 깨닫게 된 사실...

WonderLand™ 2011.11.02 03:08
후배녀석과의 대화중에 문득 깨닫게 된 사실...

후배 : 형 몇 살이예요?
나    : 어? 어...  몇 살이더라?
후배 : 몇년생?
나    : 73년.
후배 : 그럼 형 서른아홉이네?
나    : 엥? 내가 서른아홉이나 됐어?  이제 두달 후면 마흔인거야?
후배 : 우엑. 형 이제 마흔이야?
나    : 그러네... ^^;

[삼십세]라는 책을 훑어보다가
이 책을 읽기에는 내가 아직 너무 어린가보네 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한데...

'생각대로 끄적끄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니콘 D800, 봉인 해제  (0) 2012.03.20
사서 고생?  (0) 2012.03.01
오늘 문득 깨닫게 된 사실...  (1) 2011.11.02
궁리에 궁리를 거듭하여...  (1) 2010.09.13
(개봉박두) 여름휴가  (4) 2010.08.17
여름휴가 계획(초초안) ㅎㅎㅎ  (4) 2010.06.08
1 Comments
댓글쓰기 폼